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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 April

2018 April

  • FESTIVAL Review Jeju Island Festival

    제주 들불축제가 끝났다. 3월1일부터 4일까지 5일간 주최측 추산 약 40만 명의 인파가 들불축제장을 찾았다. 불과 열,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는 이들의 염원이 한 데 뒤엉켜 타올랐다. 오름이 토해내는 화염이 하늘로 치솟는 장관을 보는 내내 웅장함을 넘어 경건함까지 느껴졌다.

  • [FLAGMAN GUIDE]

    [FLAGMAN GUIDE]

  • Enterprise Inquiry

    축제 후원기업의 필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축제 후원기업은 단순히 축제에 후원금을 내는 것뿐만 아니라 부스와 이벤트 등 마케팅 활동을 통해 관람객에게 또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한다.

  • Special DOMESTIC Yeongam Wangin Culture Festival

    작은 금강산으로 불릴 만큼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월출산과 호남을 가로질러 서해로 이어지는 영산강이 흐르는 영암은 삼국시대에 이미 중국과 일본을 잇는 해상교통의 요지였다. 영암에서 태어난 왕인은 서기 285년 경 논어 10권과 천자문을 가지고 일본에 건너가 태자의 스승이 됐다. 왕인은 일본 유교 사상과 문화의 전파자인 것이다. 우리나라보다 일본의 역사서에 남아 아스카문화의 시조로 칭송받는 왕인. 그가 태어나고, 삶의 흔적이 남아있는 영암은 한·일 문화교류의 상징적 장소이다.

  • Special DOMESTIC Elderly Daegaya Experience Festival

    가야는 한반도의 남부에서 무려 520년 이상 존재한 국가였지만 그 역사나 문화, 생활사에 대해 기록으로 남아 알려진 것은 적다. 지금의 경상남도 거의 대부분, 경상북도와 전라도 일부 지역까지 세력이 미쳤던 고대 왕국 가야. 기록은 부족하지만 그 시대를 살았던 이들의 모습은 유물과 이야기가 되어 지금도 전해지고 있다. 가야의 신비로운 시간 속으로 들어가보자.

  • Special DOMESTIC traditional tea ceremony festival

    찻사발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작은 세계이고, 큰 우주다. 찻잎을 키우고, 거두어 덖어내는 일. 차를 우려내 그 빛과 향과 맛을 음미하는 일 모두가 세계의 중심을 향한다. 차를 대접하거나 마시는 일을 다례(茶禮), 혹은 다도(茶道)라 부른 까닭은 그 행동에 이미 깊은 사유와 질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문경 전통찻사발축제는 우리 전통 찻사발을 매개로 선조의 삶과 사유, 문화를 경험하고, 지금 세대가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 Special DOMESTIC Taean World Tulip Festival & Daffodil Festival

    태안의 봄은 찬란하다. 특히 4월에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2018 제1회 태안 수선화축제(4/1~4/15)’와 세계 5대 튤립축제로 손꼽히는 ‘제7회 태안 세계튤립축제(4/19~5/13)’가 연이어 환한 얼굴로 문객을 맞이한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태안은 오랫동안 만리포 해수욕장 등 아름다운 백사장과 해변으로 기억돼 왔다. 그러나 불과 10년 사이, 우리나라 화훼 농업의 중심으로 성장했다. 이제는 연중 꽃과 관련된 축제가 벌어지는 꽃의 도시, 축제의 도시로 피어나고 있다.

  • Special DOMESTIC Youngdeungpo Yeouido Spring Flower Festival

    봄이 왔다. 봄이 와도 직장인의 삶은 쉽게 어디론가 떠나기 어렵다. 바쁨 자체가 일상인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여기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쉼은 필요하다. 손끝에 묻어날 것만 같은 생생한 빛의 봄. 물이 오른 이 봄을 즐기기 위해 굳이 서울을 떠나도 않아도 된다. 서울의 봄에 만나는 작은 쉼표 같은 축제, 제14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곧 시작된다.

  • Special DOMESTIC Jeju Rape Flower Festival

    제주도의 봄은 유채꽃을 빼고 말할 수 없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유채꽃이 피는 곳, 가장 많고 넓은 유채꽃 군락지를 자랑하는 곳이 제주도이고, 제주에서 유채꽃이 가장 많이 피는 곳이 바로 가시리이다. 봄바람에 살랑거리는 유채꽃의 향기가 제주를 가득 채우는 4월. 바람의 마을 가시리로 떠나보자.

  • Special DOMESTIC Hampyeong Butterfly Festival

    꽃을 빼고 봄의 아름다움을 설명하기 어렵듯이,나비가 없이 꽃의 향기로움을 모두 설명하기란 불가능하다. 봄과 꽃과 나비.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나비’를 주제로 한 축제, ‘함평 나비대축제’이다.

  • Special DOMESTIC International Flower Show

    춥고 길었던 겨울의 기억을 모두 잊게 해 줄 꽃의 축제가 펼쳐진다. 싱그러운 봄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2018 고양 국제꽃박람회’가 4월27일부터 5월13일까지 17일간 열린다. 해외 30개국 100개 업체, 국내 220개 업체가 참가하는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꽃 축제이다. 일산 호수공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화려한 꽃의 파노라마가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고, 마음에 행복을 전해 줄 것이다.

  • Special DOMESTIC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 열흘 붉은 꽃 없다지만, 꽃은 그 열흘을 위해 일 년을 참고 기다린다. 봄의 꽃 중에서도 벚꽃은 이 말이 가장 잘 어울린다. 열흘 남짓 최선을 다해 일 년의 서러움을 모두 피워내고, 어느 아침의 가벼운 바람에 모든 것을 놓아버리는 벚꽃.그 황홀하고 아찔한 풍광은 봄의 절정에서 꼭 만나야 할 아름다움이다.

  • Special OVERSEAS Film Festival in Istanbul, Turkey

    동·서양 문명의 교차로, 이스탄불. 시간을 초월하는 신비스러움이 가득한 이곳은 거리 전체가 하나의 박물관이라고 말할 정도로 위대한 인류의 문화유산이 넘쳐난다. 매년 4월에 열리는 이스탄불 필름 페스티벌이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다.

  • Special OVERSEAS Kückenhof Flower Festival in the Netherlands

    눈이 황홀하다. 온 천치가 꽃에서 시작해 꽃으로 끝난다. 천연 물감을 뿌려놓은 듯 선명한 색감과 꽃들이 뿜어내는 진한 향기에 한바탕 꿈을 꾼 기분이다. 그렇게 꽃의 나라 네덜란드 큐켄호프는 아름다웠다.

  • Special Thailand Songkran Festival

    물의 난장(亂場). 4월이 되면 태국 전역은 한바탕 물싸움 축제장으로 바뀐다. 낯선 사람이 거리낌 없이 물을 끼얹는다고 해서 불쾌해하지 말 것. 복을 빌어주는 행위이기 때문에 기꺼이 물에 흠뻑 젖을 것을 각오하자. 바닥은 이미 물바다. 더워도 좋다, 젖어도 좋다. 여긴 송끄란 축제장이니까.

  • Special Hungarian Budapest Spring Festival

    부다페스트,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이곳은 헝가리의 수도다. 강변을 따라 늘어선 고풍스런 유적들이 강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 부다페스트는 도나우 강의 진주라고 불린다. 낭만과 감성이 가득하고 곳곳에 역사가 살아 숨쉬며 밤이되면 더욱 불을 밝히는 이곳에서 사람들은 봄 축제를 만끽하며 흐르는 강물처럼 춤추고 노래한다.

  • Food Festival Nonsan Strawberry Festival

    전국 각지엔 오감을 자극하는 신선하고 맛깔스런 향토 음식이 넘쳐난다. FESTIVALall 은 앞으로 ‘FOOD FESTIVAL’ 연속기획을 통해 지금 맛보지 않으면 1년 동안 후회할 제철 별미를 맛볼 수 있는 음식축제를 소개한다. 첫 번째 순서는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상큼한 맛으로 관람객을 유혹하는 2018 논산 딸기축제다.

  • THEME 2 Car Travel

    [THEME 2] 자동차 여행

  • THEME 1 highway rest area

    [THEME 1]고속도로 휴게소

  • CoverStory PROGRAM Ichon Ceramic Flower Festival

    [CoverStory] PROGRAM 이천 도자기, 꽃축제

  • CoverStory CHANGE! Icheon Pottery Flower Festival

    [CoverStory] CHANGE! 이천 도자기, 꽃축제

  • CoverStory WHO? Icheon Pottery Flower Festival

    [CoverStory] WHO? 이천 도자기, 꽃축제

  • CoverStory WHERE? Icheon Pottery Flower Festival

    [CoverStory] WHERE? 이천 도자기, 꽃축제

  • CoverStory WHEN? Icheon Pottery Flower Festival

    [CoverStory] WHEN? 이천 도자기, 꽃축제

  • CoverStory HOW? Icheon Pottery Flower Festival

    [CoverStory] HOW? 이천 도자기, 꽃축제

  • CoverStory WHY? Icheon Pottery Flower Festival

    [CoverStory] WHY? 이천 도자기, 꽃축제

  • CoverStory WHAT? Icheon Pottery Flower Festival

    [CoverStory] WHAT? 이천 도자기, 꽃축제

  • CoverStory Previous Ceramic Flower Festival Overview

    [CoverStory] 이전 도자기, 꽃축제 Overview

  • [FESTIVAL LEADER] 나승연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현장. 장내 아나운서의 유창한 영어가 들려왔다. 목소리가 예사롭지 않다. 혹시나 하는 기대감은 예상과 빗나가지 않았다. 한때 평창 올림픽 유치의 일등 공신으로 ‘PT(프레젠테이션)의 여왕’, ‘더반의 여신’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대한민국에 나승연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던 장본인이 다시 우리 앞에 등장한 것이다. 우리의 기억 속에서 다시 한 번 그녀를 불러내기 위해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사무실로 달려갔다.

  • EDITORS NOTE Find a similar face

    [EDITOR'S NOTE] 닮은 얼굴 찾기

  • PhotoStory

    [PhotoStory] 바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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