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January

  • [FLAGMAN GUIDE]

    음식에 ‘미슐랭 가이드’, 축제엔 ‘플래그맨 가이드’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미슐랭 가이드’는 등급에 따라 별점을 주지만 ‘플래그맨’은 ‘깃발’을 꽂아주지요. ‘미슐랭 가이드’가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미식가들의 성서로 여겨지는 것처럼 ‘플래그맨 가이드’도 세계 최고 권위의 축제 기준서가 되겠다는 웅대한 포부를 품고 첫발을 떼었습니다. 이제 ‘플래그맨 가이드’가 추천하는 축제는 확실하다는 믿음이 생기실 것입니다. ‘플래그맨 가이드’와 함께 지구촌 방방곡곡 뜨거운 축제의 현장 속으로 떠나볼까요.

  • [INTERVIEW]

    '강원도의 아들'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정부 수립 후 첫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을 목에 건 황영조는 후배 양성에 매진하는 든든한 지도자로 변신해 있었다. 그는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선수단을 18년째 이끌고 있다. 강원도에서 태어나 가난한 삶을 이기려 혹독한 훈련 을 마다하지 않았던 이 ‘국민 영웅’을 FESTIVALall 이 만났다. 그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이자 성화 봉송 주 자이기도 하다.

  • SPECIAL 2 Ganjaru Cape Sunrise Festival

    간절한 소원을 안고 찾는 간절곶 해맞이축제

    새해 첫날 일출을 본다는 건 각별한 의미가 있다. 수평선 위로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을 바라보며 건강·취업·사랑·성공 등을 기원하게 마련이다. 울산 간절곶이 그런 곳이다. 마치 자석에 끌리 듯 찾아 간절함을 안고 새해를 맞는 국내의 대표적인 일출 명승지.

  • [THEME 1]

    WELCOME! 2018

    ‘1’이란 숫자는 오묘하다. 혼자 외롭게 서 있는 사람의 형상과 닮았다. 이 숫자엔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묘한 마력이 숨어 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도 숫자 ‘1’에서 찾을 수 있다. “행복의 문이 닫히면 다른 하나의 문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대개 닫힌 문들을 멍하니 바라보다 우리를 향해 열린 문을 보지 못한다.” 헬렌 켈러가 남긴 말이다. 올해는 뒤돌아보며 후회하지 말고 매 순간 행복을 만끽했으면 하는 소망을 살포시 내비쳐 본다.

  • [SPECIAL 1] Harbin International Ice and Snow Festival

    순백의 겨울왕국으로의 초대

    중국 하얼빈 국제 빙설제. 세계 3대 겨울 축제로 해마다 200만 명이 방문한다. 축제 현장엔 ‘겨울왕국’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다채로운 얼음 조각과 건축물이 전시된다. 축제가 열리는 동안 하얼빈 시는 ‘얼음의 도시’로 불린다.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에 젖는다. 형형색색의 형광등과 LED 라이트를 이용한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대의 겨울 축제로 부상 중인 하얼빈 국제 빙설제를 소개한다.

  • COVER STORY Ice Country Hwacheon Sancheonjae Festival

    2018년 1월 6일, ‘2018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가 23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5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대표축제’ 선정, 11년 연속 100만 명 이상 관광객 방문, CNN ‘겨울의 7대 불가사의(7 wonders of winter)’ 소개 등 산천어축제를 수식하는 말은 많다.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이 화려한 수식어구도 단 한 번의 체험만큼 산천어축제를 잘 알려줄 수는 없다.
    이 겨울, FESTIVALall 과 함께 ‘얼음나라’ 화천으로 떠나자!

  • THEME Gestures of the world

    우연히 길에서 아는 사람과 마주쳤는데 상대방이 인사를 하지 않고 그냥 나친다면 어떨까? 아마도 불쾌할 것이다. 산에서 낯선 사람과 마주치면 본능적으로 경계를 하게 된다. 이때 서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레 마음이 놓인다. 별 내용이 담기지 않았더라도 짧은 인사말을 주고받고 나면 경계심을 풀게 된다. 서로의 존재를 인지했다는 생각에 인간관계가 유지된다.

  • [Festival Leader]

    지역축제의 브랜드 가치 높여 세계적 축제로 성장시키겠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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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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