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FORMATION ➊ ] 



한국 우주산업과 고흥 우주항공축제

























우주 시대







54년 전, 인류 최초의 우주유영(Spacewalk)이 역사에 기록됐다. 


2019년은 인류가 지구 외의 지질 표면에 발을 디딘, 달 착륙이 5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IT와 유통업의 공룡 기업들은 우주여행의 꿈을 실현하는 과정에 있다. 


이처럼 인류는 개척 영역을 대기권 밖 미지의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 


우주 시대(The Space Age) 단어가 사전에 등재되기까지 했다.











한국 우주산업의 과거와 현재







우주개발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관련 선도 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다른 우주 선진국들은 우주 전담 부처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비해 한국은 연구·개발, 정책 등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나눠서 맡고 있어 전문성과 지속성의 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한국 우주산업은 변곡점을 지나 더한 가능성에 닿아 있다.












우주 주권 확립







로켓과 위성은 우주 주권, 즉 기술 장벽을 넘어 탐사 대열에 진입 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하는 쌍두마차다. 


해당 기술의 독립과 자주 개발을 위한 한국의 노력은 순항 중이다. 


작년만 하더라도 순수 국산 기술로 만든 로켓 시험 발사체와 정지궤도 위성이 성공적으로 쏘아 올려졌다.






























한국 인공위성 발사 주요 역사








• 다목적실용위성1호(1999)


• 과학기술위성1호(2003)


• 다목적실용위성2호(2006)


• 통신해양기상위성(2010)


• 다목적실용위성5호(2013)


• KOREASAT-8(2014)


• 통신방송위성5A호(2017)


• 통신해양기상위성2A호(2018)










한국 로켓 발사 주요 역사







• 과학로켓(1993)


• 2단분리형 과학로켓(1998)


• 액체 추진 로켓(2002)


• 나로호(2013)


• 누리호 시험발사체(2018)




























숫자로 보는 고흥 우주항공축제








우주개발 역량강화와 우주산업 육성은 장기 로드맵을 필요로 한다.


수십 년 뒤의 탐사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그린 국가는 아직 없다.


공상과학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어느 정도의 미래상을 짐작해볼 수 있을 뿐이다. 


곧 깊은 관심과 무한한 창조성이다.



우주로의 도약을 위한 국가적 기반 중 하나는 지적 호기심의 충족이다.


이를 위해 우주 산업의 상업적 역할이 강조됐고 이정표로서 우주항공축제가 고흥에서 열리고 있다.











OVERVIEW






•축제명 : 제12회 고흥 우주항공축제


•장 소 : 나로우주과학관 일원


•기 간 : 2019.05.03(금)~2019.05.05(일)


•홈페이지: festival.goh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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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고흥 우주항공축제는 


국내 유일의 우주센터와 우주체험시설 인프라를 활용하는 축제다. 



독창적인 소재, 우주와 항공을 바탕으로 빅뱅(Big Bang)이라는 이름의 테마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미와 교육 효과까지 거두며 축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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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 즈음에 개최되던 축제의 일정이 앞당겨졌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날 연휴에 맞춰 5월3일부터 사흘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지난 축제를 찾은 관광객의 수가 폭염으로 크게 줄어들었으며, 


더위가 축제의 안전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인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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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이 신흥 관광 지역으로 부상하게된 바탕엔 우주항공축제의 성공이 있다. 


전년도에 고흥을 찾은 관광객의 수는 7만 명도 되지 않는 고흥 인구의 약 65배에 달하는 규모로 추산됐다.


우주항공 도시라는 브랜딩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지역내총생산(GRDP) 또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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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축제가 올해 전라남도 대표축제 평가에서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도 대표축제는 매년 시·군의 축제 중에서 대표 1개, 최우수 2개, 우수 3개, 유망 4개 축제를 뽑는다. 


우주항공축제는 재작년에 전라남도 유망축제로 지정된 후 2년이 지나서 2단계가 오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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