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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힐링아트페스티벌

축제로 승화되는 아트
























대전시는 올해를 ‘대전 방문의 해’로 지정했다. 


대전의 숨겨진 매력과 멋을 알려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을 마련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정량적인 수치가 보여지는 통계에서도, 일반 국민들의 인식에서도 대전은 관광을 위한 여행과는 거리가 멀다. 


유성 온천과 같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음에도 대전을 찾는 관광객 수는 


연간 350만여 명에 그쳐 전국 시·도 가운데 최하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이것이 대전시가 2019년을 ‘대전 방문의 해’로 선포한 이유다.






관광 분야 개선의 시급함과 별개로 대전은 인구사회학적 위기를 겪고 있다. 


2014년 153만여 명으로 정점을 찍은 대전의 인구는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지난해 말에는 151만여 명으로 떨어졌다. 



대전 서구는 노후화된 아파트, 줄어드는 상권 매출, 인구 감소 및 미흡한 관광 색깔 등 


산적한 지역적 문제를 간파하고 대책을 마련해왔다. 


그리고 도시재생을 위한 해법이자 체류 목적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방안으로 


‘서구 힐링아트페스티벌’을 채택했다.






‘서구 힐링아트페스티벌’은 지역 간 조화와 상생을 실현하고자 서구가 시작한 


균형발전사업의 하나로서 도심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 축제의 형태를 갖춘다. 


다양하게 구성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일상에 지친 사람과 도시를 예술로 치유한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국내외 예술 작가들이 직접 디자인한 부스에서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힐링아트마켓’이다. 


2018년도 추산 판매액은 1억 5,000만 원을 상회했다. 



이밖에도 보라매공원 내 느티나무를 화려하게 꾸미고 장식하는 ‘아트트리’, 


수십만 개의 LED 조명이 연출하는 ‘아트빛터널’ 프로그램 등이 축제에 재미와 특색을 더한다.






‘서구 힐링아트페스티벌’은 경제적 파급효과 외에도 공원 등 지역자원의 새로운 활용가치 발견이라는 성과를 거두어 왔다. 


문화와 예술을 활용한 콘텐츠에 집중하는 축제는 매년 발전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작년과 유사한 구성으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개최된다.











OVERVIEW






• 2019 대전 서구 힐링아트 페스티벌


• 2019.05.24 ~ 2019.05.26 (3일간)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북로


• www.seo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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