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일출 맞는 설렘은 덤

간절한 소원을 안고 찾는 간절곶 해맞이축제



 · 주요행사 · 


● 위치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139-2


● 문의

052-204-1000


● 홈페이지

ganjeolgot.ulju.ulsan.kr


● 개요·일정

축제명 : 2018 간절곶 해맞이축제

기간 : 2017.12.31()~2018.01.01()

장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공원 일원


● 입장권

무료 : 별도 시설 제외


● 교통수단

자가용

경부고속도로 울산IC 남부순환도로 덕하검문소 진하 간절곶


대중교통

울산역에서 5001번 리무진 버스를 타고 울산시청 앞에서 내려 715번 시내버스로 갈아탄 후 간절곶 하차(그 외 울산 공항 이용)


주요 시설 및 주변 관광 소개

간절곶 소망 우체통

간절곶 소망길

잔디 광장 조각상

등대 박물관

드라마 하우스

울주 8




 · KEY EVENTS · 


● 201811일 일출 시간 | 07:32


● 월별 일출 예상 시간 |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21: 0723분   81: 0531

31: 0653분   91: 0554

41: 0610분   101: 0617

51: 0532분   111: 0644

61: 0509분   121: 0713

71: 0511분   201911: 0732

[출처] 천문우주지식포털



간절곶


고기잡이 나간 어부들이 먼바다에서 바라보니 마치 긴 간짓대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동경 129° 2150, 북위 35° 2123. 호랑이 형상을 한 대한전도에서 엉덩이에 해당하는 위치다


이곳은 포항 장기곶보다 1, 강릉 정동진보다 7분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다.


간절곶 공원엔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다. 새하얀 등대와 아름다운 조각상, 초대형 소망우체통

세계적인 해넘이 명소인 포르투갈 호카곶의 카보 다 로카등이다. 건축물만이 아니다


이국적인 풍차와 넓은 잔디 광장, 동해의 푸른 바다와 하얀 파도가 어우러진 한 폭의 풍경화와 만날 수 있다.

 


손 편지에 대한 향수 불러일으키는 소망 우체통


간절곶의 대표적 상징물은 소망 우체통이다. 가로 2.4m, 세로 2m, 높이 5m로 무게가 7t에 달한다


국내 최대의 우체통. 1970년대 체신부가 사용한 우편함을 그대로 재현해 지난 20061222일 설치했다

손 편지의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켜 사람들이 반가워한다.


간절이라는 한글 지명 때문일까? 소원을 담아 우체통에 넣으면 모든 일이 술술 풀릴 것 같다

실제로 방문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가슴에 품은 소망엽서를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우체통에 넣는다

단순한 해맞이 명소를 넘어 희망의 장소로 자리매김한 셈이다.

 


새 명물로 떠오르는 카보 다 로카


세계적인 해넘이 장소 포르투갈 호카곶의 상징물인 카보 다 로카가 간절곶에 들어선다.

포르투갈의 유명 시인 루이스 드 카몽이스가 쓴 글귀를 새긴 10m 높이의 기념탑이다.


여기, 땅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된다.’


호카곶은 유라시아 대륙 최서단에 있다. 이런 상징성 말고도 관광지로서 명성이 높다

우선 깎아지른 듯 한 절벽의 해안 풍광과 주변 산책로가 일품이다

인근 도심지엔 잘 보존된 중세 유적지, 왕실 궁전 등 볼거리가 수두룩하다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201811일 간절곶에서 선보일 카보 다 로카 역시 기대가 된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상징성과 천혜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방문객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위풍당당하게 바다를 응시하는 모습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바다 언덕 위 아름다운 조각상과 새하얀 등대


육지 쪽으로 돌아서면 17m 높이의 새하얀 등대를 마주하게 된다. 오래전 바다 사람들의 길잡이였던 간절곶 등대는 

19203월에 처음 불을 밝힌 이후 2001년 현재의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등대박물관이 있는 건물 옥상에서 등대와 함께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잠시 시간이 멈춘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든다.


잔디광장에는 망망대해를 바라보고 선 모녀상이 있다. 그 외 어부상, 새천년 기념비, 남성·여성상, 울산큰애기 노래비, 반구대 암각화 모형 등 

아름다운 조각상도 갤러리처럼 전시되어 있으니 천천히 둘러보는 것도 좋다.


2018 무술년, 첫 태양이 수평선 위로 떠올라 붉은 숨결을 힘차게 토해낸다.

때마침 저 멀리 만선의 꿈을 안고 힘차게 출항하는 뱃고동 소리와 절벽 아래 귓전을 때리는 

철썩철썩파도소리가 더해져 한없는 상념에 잠기게 한다. 간절곶의 모퉁이를 간질이는 새해 첫 아침 바람이 시원하게 다가왔다.




2018 무술년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로운 한해를 맞이해 새롭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간절곶에 다녀간 이들은 어떤 소원을 빌었을까요?


- 저랑 작은아들이 27일에 외국으로 떠나게 됩니다. 3년 간 떨어져 지낼 텐데
아빠와 큰 아들이 외로워하지 말고 싸우지 말고, 서로가 찬란한 날들을 보내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해요~ - 


- 우선 좋은 남자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좋은 직장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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