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prise Inquiry] 주식회사 오뚜기



좋은 제품을 즐거운 장소에서


 

하나의 축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구성원의 노력과 협력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축제는 상당 부분 지방자치단체가 예산, 즉 세금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축제에 사용되는 인쇄물 하나, 프로그램 하나마다 모두 돈이 필요하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세금만으로 축제의 규모를 키우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축제를 전면적으로 유료화 하기에는 관람객 수의 감소와 반발이 두렵다. 이런 이유로 축제 후원기업의 필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축제 후원기업은 단순히 축제에 후원금을 내는 것뿐만 아니라 부스와 이벤트 등 마케팅 활동을 통해 관람객에게 또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한다.



1971년 탄생한 오뚜기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식품회사로 성장했다.

‘보다 좋은 품질, 보다 높은 영양, 보다 앞선 식품으로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한다’라는 가치 아래 생산자와 소비자, 근로자 모두에게 공정하고 신뢰 받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뚜기는 화천 토마토축제와 산천어축제 등을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다. 축제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반가운 얼굴. 바로 오뚜기이다.


 

 

 

Q. 축제를 후원하게 된 계기나 이유가 있다면?


A. 축제는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설렘을 주는 장소이다. 축제장에서 직접 제품을 홍보하는 것은 제품과 브랜드의 장점은 물론, 호감을 보다 쉽게 전달할 수 있다. 더불어 축제에서 오뚜기의 제품과 함께 했다는 추억도 만들 수 있어 현장 마케팅의 중요한 장소라고 생각한다. 어떤 축제라 하더라도 먹을 게 빠지지 않는다. 맛있는 먹거리는 축제를 더 풍부하고, 활발하게 할 수 있다.



Q. 오뚜기가 후원하는 축제의 선정 기준은?


A. 축제 자체에 어떤 기준을 가지고 있다기보다, 축제의 콘셉트가 오뚜기의 제품과 잘 맞는지를 살펴본다. 축제의 성격과 참여하는 관람객의 성향을 분석해 현장에서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하다는 판단이 서면 후원이나 부스참여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게 된다.



Q. 그동안 축제에 함께하시면서 얻은 효과가 있다면?


A. 오뚜기가 산천어축제에 참여한 것은 축제가 가진 가족친화적인 이미지를 공유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겨울과 낚시를 떠올릴 때, 뜨끈한 국물과 함께 라면을 생각하게 된다. 산천어축제를 통해 겨울과 낚시, 그리고 오뚜기라면을 함께 떠올릴 수 있게 하는 효과도 있었다. 최근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 오뚜기 브랜드에 관한 긍정적 이미지는 다른 활동에 힘입은 바도 크겠지만, 축제에 참여하며 얻은 효과도 있다고 생각한다.



Q. 축제장이 대형마트 등 일반적인 오프라인 마케팅보다 더 효과적인지?


A. 축제는 일반 오프라인 마케팅보다 고객과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고, 우호적인 환경에서 접근할 수 있다. 그리고 축제 후원사로서 축제의 성공을 돕는 면이 있어 지역 주민과 축제 참여자에게 모두 오뚜기 브랜드에 대한 호감을 심어줄 수 있다.



Q. 축제 참여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상품이나 패키지를 구성하기도 하는지?


A. 축제 전용 품목을 구성하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오뚜기의 다양한 카테고리별 제품을 축제와 어울리는 제품과 함께 패키지화해 홍보하는 경우가 있다. 이번 산천어축제에서 활용한 선물상자 구성이 좋은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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