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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빛의 축제 Best 4











마카오 라이트 페스티벌 2019



TSB 뱅크 전등축제 2019



제39회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서울 빛초롱축제 2019












edit Lee Kyeongho

 

































도시의 얼굴을 바꾸는 빛의 향연


마카오 라이트 페스티벌 2019















겨울이 오면 마카오의 밤이 옷을 갈아입는다. 


도심 곳곳에 남겨진 고색창연한 건물들이 빛으로 이루어진 옷을 입고 총천연색으로 빛난다. 


공원, 길거리, 골목 끝의 계단, 가로수 등 도시를 이루는 많은 요소들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채색된다. 


2015년부터 시작된 빛의 축제 마카오 라이트 페스티벌이 오는 12월 다섯 번째 변신을 시작한다.




























역사와 문화, 도시 그리고 빛의 결합












카오와 라이트 페스티벌은 운명처럼 잘 어울린다. 


관광과 카지노의 발달은 필연적으로 화려한 쇼 비즈니스를 부르지만 


마카오의 빛 축제에는 단순한 쇼를 뛰어넘은 무언가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마카오는 동서양의 문명, 종교, 문화, 그리고 과거와 현재가 뒤섞인 곳이다.


그런데 마카오 라이트 페스티벌은 빛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이 모든 시간과 공간과 문화를 아우르는 새로운 세계관을 제시한다. 




무너진 성당의 벽면에서 고대 이집트의 문명이 되살아나고, 원시 자연의 아름다움이 재현되며, 


이슬람의 사원과 그리스의 신전, 중국의 도교 사원이 차례로 나타난다. 


그 속에는 문화와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담겨 있다.




‘올해의 축제는 12월 1일부터 31일 까지로 예정되어 있으며, 


마카오는 언제든 새로운 얼굴을 보여 줄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마카오의 빛과 그림자












카오는 조금 특별한 역사와 문화를 가진 곳이다. 


16세기 중엽 포르투갈에 점령당한 후 1999년 중국이 주권을 회복하면서 특별행정지구로 지정된 마카오는 


중국과 포르투갈,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가 혼재된 곳이다. 




그래서 마카오를 ‘아시아의 작은 유럽’이라 부르기도 하고, 


발달된 카지노 산업으로 인해 ‘동양의 라스베이거스’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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