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OR'S NOTE ] 




OH! NICE BREEZE










바람이 불어 얼굴을 간지럽힐 때면,


2015년의 아프리카 여행과 그곳에서 만난 가이드 ‘아슈’가 떠오른다.




문득 불어온 바람에 ‘아슈’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었다.


‘Oh! Nice Breeze’


순도 100%의 행복한 미소였다.




그때부터 바람이 불어올 때면 늘 그 순간이 생각나 미소 짓게 된다.


‘Breeze’는 나에게 인생 단어가 되었고, 반가움의 대명사가 되었다.







가을을 전하는 바람은 반갑다.


바람에 실려 오는 소식은 미지의 이야기를 담은 듯 가을의 낭만을 기대하게 만든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지만, 여행의 계절이기도 하고 축제의 계절이기도 하다.


자연과 인간이 노력하여 만들어낸 풍성한 결과로 마음이 넉넉하여


축제장으로 향하는 발걸음도 즐겁다.




2019년 가을,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이 세상에 신바람이 넘쳐나길 꿈꿔본다.












editor LU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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