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STIVAL TOUR ] 







당신이 놓치지 말아야 할


필리핀 축제













7,107개의 섬으로 구성된 필리핀은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휴식과 액티비티를 원하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보라카이, 보홀, 세부, 팔라완, 클락 등의 휴양지는 하늘과 바다가 한 폭의 수채화처럼 스며들어 평온함으로 에워싼다.




필리핀은 역사적인 영향과 지리적인 환경으로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다.


섬마다 다른 매력으로 다가오는 필리핀 여행에서 우리는 릴랙스를 꿈꿔본다.


일상은 잠시 잊고 여행지의 매력에 흠뻑 빠져 오래간만에 온몸의 긴장을 풀고 과거를 돌아보며 미래를 꿈꿔보자.




필리핀 여행과 더불어 10월에 만나는 바콜로드의 매스카라 페스티벌 또한 우리 삶의 걱정과 고단을 희망으로 전환시키는 마술을 부린다.


열심히 달려온 지금, 새로운 전환을 원한다면 필리핀의 청량한 하늘과 바다에 잠시 멈춰 보길 추천한다.



































희망의 꽃을 마음에 심다


마스카라 축제




2019년 10월 8~28일 / 바콜로드 광장 일대






바콜로드(Bacolod)는 과거 대표적인 사탕수수 생산지였다.


하지만 1980년 전 세계 설탕 가격이 폭락하고, 700여 명의 생명을 앗아간 선박 침몰 사고까지 겹치면서


바콜로드는 경제적, 사회적으로 큰 좌절을 겪게 되었다.




이런 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웃고 있는 탈을 쓰는 축제가 시작되었고 많은 사람이 동참하며


바콜로드에 다시 희망의 꽃이 피게 되었다.




 이후로 해마다 바콜로드 주민들은 웃는 얼굴 형상의 가면을 쓰고 축제에 참가한다.


축제에서는 매스카라 여왕 선발대회, 스트리트 파티, 청소년을 위한 매스카라 레드 파티, 거리 댄스 경연 대회,


각종 콘서트와 불꽃놀이 등 화려한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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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도시에서 미소의 도시로





축제의 역사는 1980년대 초 비극적이고 슬픈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그 해, 주요 작물인 사탕수수의 가격 하락과 선박 침몰 사고로 약 700여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당시, 바콜로드 시장이 대안 생계수단과 더불어 도시의 건강하고 행복한 분위기를 되찾기 위해 


마스크를 이용한 축제를 탄생시켰으며 그 일은 바콜로드를 ‘미소의 도시’로 불리게 했다.











시민들의 따뜻함으로 희망의 꽃이 풍성





축제의 이름인 ‘Masskara’는 ‘대중’을 뜻하는 ‘Mass’와 ‘얼굴’을 의미하는 ‘Kara’의 합성어이다. 


또한, 현지인들은 이 단어를 ‘가면’으로 번역되는 현지 단어의 말장난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름 그대로 많은 얼굴들의 그것도 웃는 얼굴들의 축제인 매스카라 축제는 


시민들의 우울한 마음을 따뜻함으로 전환하며 풍성한 희망의 꽃을 피워냈다.











시민의 치유로 도시도 회복





바콜로드는 현재, 필리핀에서 IT 산업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이 세 번째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곳이다. 


필리핀 과학기술부로부터 정보통신기술국의 후보지로 추천받았으며, 


비사야 제도 지역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협회의 최적지로도 추천받았다. 


바콜로드는 필리핀의 "넥스트 웨이브 시티"에서 BPO와 오프쇼링 분야에서 3위를 기록했다.










주요 행사






2019년 10월 08일 ㅣ 개막식



2019년 10월 26일 ㅣ 전기 매스카라 수레 경쟁



2019년 10월 27일 ㅣ 거리 댄스, 경기장 콘테스트



2019년 10월 28일 ㅣ 거리 무용 및 아레나 대회





































삶의 찬양을 나누다


카다야완 축제




2019년 8월 13~19일 / 다바오 시내 전역






‘삶의 찬양’이라는 뜻을 가진 카다야완 축제는 자연을 향한 경외와 풍성한 수확에 대한 감사를 담은 축제다.


이 축제의 뿌리는 풍요로운 수확을 기원하기 위해 모인 원주민 부족의 의식에 있다. 


필리핀 민다나오의 가장 큰 축제로 ‘파살라맛’이라 불리는 개막식으로 축제의 막을 연다. 


축제 기간 동안 열리는 다양한 공연, 경연, 퍼레이드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축제의 기쁨을 함께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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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필리피노 영화제 ㅣ 2019 11월 1~30일 / 마닐라








새롭고 예술적이며 관객에게 친숙한 작품을 지원하고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영화제다. 


업계의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각각의 재능을 선보이고 개발하며 세계적으로 보다 경쟁력 있는 필리핀인을 양성하고자 한다. 


상업적 성공을 꿈꾸는 전문 영화 제작자의 관문이 되어 예술적이며 관객 친화적인 영화를 보여준다. 


장편 영화, 단편 영화, 디지털 콘텐츠 부문으로 구성된다.






















아티 애티핸 축제 ㅣ 매년 1월 셋째 주 / 보라카이









원주민인 아에타 족과 이주민인 말레이 족 사이의 교류와 우정을 기념하는 축제로, 카


톨릭의 전파와 함께 아기 예수상을 경배하는 종교적 의미가 더해졌다. 


온몸에 숯을 칠하고 전통 의상으로 치장한 사람들이 흥겨운 음악과 함께 행진하고 춤을 춘다.


‘할리 비라! 푸에라 파스마! 할라 비라! 비바 산토니뇨!’ 라고 외치며 아기 예수를 기념하며 건강을 기원한다.























핀타플로레스 축제 ㅣ 2019년 11월 2~4일 / 샌 칼로스 시








17세기 초 샌 칼로스(San Carlos)를 방문한 세부(Cebu) 족장의 딸인 나빙카(Nabingka) 공주의 전설에서 유래했다. 


공주가 새집에서 우울해하여 모든 부족민은 꽃과 나무를 심고 잘 키우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러나 그것이 어려워 모든 부족민과 여성들이 꽃 대신 몸을 문신해야 한다는 법령이 제정되었다. 


그리하여 현재도 축제의 댄서들은 몸을 칠하고 화려한 꽃 의상을 입는다.




















알리완 축제 ㅣ 매년 4월 마지막 주 / 마닐라 파사이








마닐라 파사이 지역에서 열리는 알리완 축제는 ‘Fun & Entertainment’라는 의미로 필리핀에서 열리는 큰 축제 중 하나이다. 


필리핀 여러 지역에서 재능 있는 스트리트 댄서들이 참여하며 댄스 페스티벌, 경연 대회, 축제 여왕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 뜨겁게 한다.







































여행을 더 즐겁게 하는 매너






· OK 사인보다는 엄지손가락을!







우리가 사용하는 손가락을 동그랗게 말아 나타내는 OK 사인은 필리핀에서는 돈을 뜻하는 의미가 더 강하다. 


그러므로 상대를 칭찬하거나 동의를 할때 OK 사인보다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최고’라는 사인이 더 적합하다.











· 무시하는듯한 표현은 금물!







어디서나 마찬가지겠지만 사람을 부를 때 검지로 삿대질을 해서는 안 된다.


이 행동은 필리핀에서는 특히 더 어긋난 행동이다.


 오랜 식민지 통치의 경험을 가진 필리핀 사람들은 자존심을 다치게 하는 행동에 큰 상처를 받는다.




특히 ‘Stupid’라는 단어는 쓰면 안 된다. 일반적인 회화 표현에서 가볍게 ‘Stupid’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필리핀에서는 그렇지 않다. 


과거의 스페인 식민통치 시절에 스페인 사람들로부터 ‘Stupido’라고 불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표현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한다. 




또한, 상대를 당황스럽게 하는 가벼운 농담을 필리핀에서는 무시한다고 받아들일 수 있으니 장난으로라도 그런 농담을 하면 안 된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실수를 지적하는 것 또한 실례가 되므로 상대방의 실수를 지적하려면 조용히 개인적으로 지적해야 한다.











· 동물에 비유하지 않기






동물에 비유하는 것은 큰 모욕을 주는 행동이므로 자제한다.










· 세 번 이상 권유하기







필리핀 예절 중 적어도 2번 이상은 거절한다는 것이 있다. 


예의상 사양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3번 이상 권유를 해보도록 한다.










· 시간을 강요하지 마세요!







기후 특성이 있어서 느긋하고 굉장히 여유롭다. 


차가 고장 나서 뒤에 차들이 밀려도 별다른 불평을 하지 않는 사람들로 한국 특유의 ‘빨리, 빨리’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 식사 시 지켜야 할 매너







식사 시간에 코를 만지거나 코를 푸는 행위는 에티켓에 어긋난다. 


그리고 음식이 입에 맞지 않더라도 조금은 맛보는 것이 좋다. 




필리핀 사람들에게 음식은 아주 중요한 문화로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는 사람은 필리핀에서 인기가 많다. 


필리핀에서 식사 시간에 트림을 하는 것은 음식을 주신 예수님을 향한 감사의 표현이기도 하다. 


그래서 식사 시간에 트림을 하는 것은 전혀 예절에 어긋나지 않는다.










· 초대된 자리에서의 매너







초대된 모임이나 방문에서 말없이 떠나버리면 아주 예의에 어긋나는 것이다. 


가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반드시 양해를 구하도록 한다.











· 선물을 받았을 경우의 매너







선물은 선물을 받는 사람만을 위한 것이라 다른 사람 앞에서 열어 보지 않는다. 


만약, 꼭 확인하고 싶다면 사전에 양해를 구하도록 한다.











· 지위보다는 나이가 많은 사람을 공경







필리핀에서는 지위보다 나이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을 좋게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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